삶의 길목......간이역 약속다방 by 비 사랑 2024. 2. 29. 경복궁 국립박물관 옆에 옛 거리를 조성해 놓았다 눈에 익은 정겨운 모습들 여기 저기 기웃기웃 거리며 셔터를 누르는 손길이 바쁘다 약속다방에 들어서니 그 옛날 다방과 똑같은 모습으로 재현해 놓았다 뮤직박스 에선 송창식의 노래가 잔잔히 흐르고 찾아든 사람들을 위해 커피도 마실 수 있게 한쪽에 준비되어 있다 따끈한 커피를 한 모금 두 모금 음미하며 눈물 나게 그리운 날들의 오랜 기억과 추억들을 소환해 본 의미 깊은 순간 이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별이 뜨는 강가에서 '삶의 길목......간이역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리수 꽃은 피었건만 (0) 2024.04.17 스타 의상실 (0) 2024.03.01 고귀한 선물 (0) 2024.01.09 핑크의자 (0) 2024.01.04 새해을 맞으며 (0) 2024.01.01 관련글 보리수 꽃은 피었건만 스타 의상실 고귀한 선물 핑크의자